16.06.13 독일이 또... (아... 부러워서 포스팅 하는 건 아니고)
2016. 6. 29. 19:32ㆍIn DE Part.1 (15.09-16.08)/일상
이제 본격적으로 여름이 시작되고 밤에도 덥다.
창문이라도 열어놓으면 시원한데,
Rossneckar는 참 앞에 강이 있어서 문 열으면 시원한데 벌레가 너무 많이 들어온다.
방충망을 사야겠다 싶어서 에슬링겐에서 가장 큰 마트(라고 해야하는지 백화점이라고 해야하는지) 칼슈타트에 갔다.
아무리 찾아봐도 방충망은 없고 축구 빠돌이 인증하는 DP만 쭈룩 있었다.
하.... 독일이 또..........
왜그런고 하니, 유로 2016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기 때문이다.
독일.... 이/............ 빠돌이.................
티셔츠, 수영복, 목걸이, 국기, 부채, 하다못해 그릴렌 할 때 고기 집는 막대기에도 검빨노로 뒤덮혀있다.
소오름
이거 누가 쓰고 다니나 했는데
내 앞에 계산하는 사람이 이 거 사고 있었다.... 덜덜
너네 축구 강국이니까 이런 것도 쓰잘데기 없는 것도 덕심 자극해서 사게 하는 구나!
쳇! 부러워서 그러는 것 아니야 (흥칫뿡!)
는 독일 국대 빠순이 손 드릉드릉 했다.
살까말까 고민하면서 한참을 이 팬샵? 코너 앞에 서있다가 집에 돌아옴
돈이 없이 때문이지 엉엉
반응형
'In DE Part.1 (15.09-16.08) > 일상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16.06.18 Excursion to Tübingen (0) | 2016.07.07 |
|---|---|
| 16.06.14 MANDU (1) | 2016.06.29 |
| 16.06.11 Erdbeerfest _ 에슬링겐 딸기 축제 (0) | 2016.06.29 |
| 16.06.04 비온 뒤 애정은 언제나 맑음 (1) | 2016.06.24 |
| 16.06.03 Tübingen 나들이 (0) | 2016.06.09 |